07:30 [익명]

빛아래서 화장 원래 이런가요? 제가 맨날 화장한 상태로 화장실 들어가면 피부는 뒤집어져있고 애굣살은 없어지고

제가 맨날 화장한 상태로 화장실 들어가면 피부는 뒤집어져있고 애굣살은 없어지고 다크서클같이 거매져있어요. 이 상태를 일키로 보면 괜찮은데 조명 밑에서만 진짜 애굣살은 하나도 없고 눈 밑이 진짜 까매져 있어서 스트레스예요ㅜㅠ 애굣살 어떻게 그려야 조명 밑에서도 이쁠까요?

빛 아래서 화장 달라보이는 건 조명 탓이 크신데요

애굣살은 미소 지은 선만 따라 연필로 얇게

펄은 아주 소량만 중앙에만 얹어주시면 덜 거뭇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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