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 [익명]

어른들은 원래 다 이렇게 살아가나요? 저는 이제 20살이 됐어요요즘 너무 힘든일들이 많이 생겨서 맨날 울고

저는 이제 20살이 됐어요요즘 너무 힘든일들이 많이 생겨서 맨날 울고 우울한데 이걸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가족들한테는 한번도 걱정끼친적 없어서 말 못하겠고지금 인간관계에서 제일 가까운 남자친구한테도 못하겠어요남자친구가 항상 공감보단 해결방법만 말해주고 끝내거든요그리고 우리 관계에서 조금이라도 힘든게 있었다 말하면 항상 이별을 물어봐서요친구들은 작년에 다 멀어져서 아무도 없어요평소에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도 없구요방법이 있어도 알바하느라 바빠서 할 시간도 없어요힘든 일들, 감정들을 마음속에만 담아두려니 너무 힘들어요어른들은 원래 다 이렇게 살아가나요?

20세 이므로 이젠 스스로 해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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